박준순 '리드 가져오는 스리런 홈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1 21: 33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3루에서 두산 박준순이 다시 앞서가는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8.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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