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2실점 마운드 내려가는 카라스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21: 22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이닝종료 후 LG 선발투수 카라스카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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