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삼 코치와 악수 나누는 카라스코, 6이닝 85구 2실점 마무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21: 08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이닝종료후 LG 카라스코가 김광삼 투수 코치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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