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강습타구 놓치며 실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20: 56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2루 LG 홍창기 1타점 적시타때 데이비슨 1루수가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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