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날리는 류지혁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20: 39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3루에서 삼성 류지혁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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