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 훔치는 김도영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19: 55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1루에서 KIA 김도영이 삼성 이재현의 태그에 앞서 2루 도루에 성공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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