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 좋았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19: 52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1루에서 삼성 페덱이 KIA 카스트로의 2루 땅볼에 선행주자 박재현을 2루에서 처리하며 김도환을 향해 손짓을 보내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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