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1루 송구하지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19: 46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에서 KIA 김선빈이 삼성 류지혁의 내야 안타에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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