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 아쉬운 선제 실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19: 37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수비에서 선제 2실점을 허용한 삼성 페덱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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