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폭염 브레이크 마치고 미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17: 13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키움 설종진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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