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최형우 선배 손 꼭 붙잡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1 16: 53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KIA 윤도현이 삼성 최형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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