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룸마-오블락, '한국에서 친선전을 마치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09 22: 40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열렸다.
지난 2023년 UCL급 명승부를 펼쳤던 양 팀이 3년 만에 서울에서 다시 맞대결을 펼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0억 원)에 5년 계약을 체결하고 '레전드' 그리즈만의 7번을 부여하며 이강인을 전격 영입했다. 이번 경기는 이강인이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데뷔전이라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를 마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키퍼 오블락과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오블락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0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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