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20kg 증량→반전 근육질 몸매 자랑..워터밤 찢었다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09 17: 10

가수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20kg 증량 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헀다.
워터밤 부산 측은 8일 "부산 마 준비 됐나! 쌈디랑 놀 준비 됐나? 역시 쌈디 고향은 제대로 놀 줄 아는 애들만 있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워터밤 부산에서 공연을 펼치는 쌈디의 모습이 담겼다. 상의를 탈의한 쌈디는 근육질의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쌈디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3년 전 56kg에서 헬스와 복싱으로 76kg까지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운동 하다보니가 정신이 좀 맑아졌다. 건강도 많이 생각하고 좋은것도 먹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정신이 들더라. 이제는 건강하게 앨범 만들수 있겠다 싶었다"며 "옛날 내 사진 운동 안했을 때 보는데 말라서 외계인 같다. 그래서 난 지금이 제일 좋다"고 설명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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