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워터밤 새 여신 되나···선정성 No 노출 No 오로지 콘셉트로 승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8 21: 52

가수 최예나가 워터밤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8일 최예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워터밤 부산 참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최예나는 라이브 실력을 비롯해 물총을 쏘면서 분위기를 화끈하게 달구었다.

더욱 눈에 띄는 건 워터밤 의상이 최예나의 모든 솔로 앨범 콘셉트와 비껴가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노출 없이도 오히려 이색적으로 눈에 뜨인다는 점이었다. 
최예나는 풍성하게 내린 앞머리에 높게 묶은 머리카락, 그리고 고글을 연상케 하는 선글라스와 함께 온몸을 가리는 히어로 스타일의 전신 수트를 입어 눈에 띄게 만들었다. 딱 '최예나 st'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워터밤 하면 그냥 다 벗고 이런 것만 생각 나서 싫었는데 노출 없고 너무 좋다", "최예나 이미지를 흐트러뜨리지 않아서 더 좋은 듯", "이렇게 계속 활동해 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아이즈원으로 데뷔 후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올해 '캐치캐치' 붐을 일으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예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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