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하지원, 배역이 남미라 그런지 남미처럼 열정적"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5 11: 53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 제작보고회가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가족 연대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류승룡이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8.0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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