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광(감독 이지원)’ 제작보고회가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가족 연대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김영민, 하지원, 이지원 감독, 배우 김시아, 류승룡, 김선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5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