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을 찬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제주SK FC를 상대로 36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제주에 한 차례 동점을 허용했지만 전반 막판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챙겼다.
바이에른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의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경기를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와 제주 이창민이 심판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04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