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밀어내기 볼넷 득점이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04 20: 02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5회초 2사 만루 문현빈의 밀어내기 볼넷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04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