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아름다운 뒤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04 19: 59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를 그린다.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시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에 옮겼다.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4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