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베테랑의 센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2 20: 29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2루주자 정수빈이 안재석 땅볼 때 LG 야수진의 다른 주자 수비를 틈타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8.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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