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안타 성공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02 19: 44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삼성은 보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4회말 무사 2루 우익수 왼쪽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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