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이동식 에어컨 시원해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02 19: 26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삼성은 보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이동식 에어컨을 유니폼 안에 넣고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6.08.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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