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헌 투런포로 동점 만드는 LG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2 18: 48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1루에서 LG 이주헌이 동점 투런 홈런을 날린 뒤 더그아웃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8.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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