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 물 뿌리는 정비 요원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2 17: 12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전 그라운드 정비 요원들이 그라운드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6.08.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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