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훈련하는 롯데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02 15: 15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삼성은 보스가 선발 출전한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폭염에도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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