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솔,'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01 21: 13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 SSG은 타케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SSG 한두솔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8.0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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