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재현,'어서 따라잡자'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01 20: 49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 SSG은 타케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 1,2루 키움 김웅빈의 우익수 앞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추재현이 덕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0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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