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땀 닦아주는 김광삼 코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1 20: 23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1루에서 LG 김광삼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손주영의 땀을 닦아주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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