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행진 이어가는 카라스코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1 19: 47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카라스코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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