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곽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01 19: 10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2루에서 두산 곽빈이 LG 이주헌에게 1타점 2루타를 허용하자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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