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송혜교, 20대인 줄..어둠 속에서도 ‘빛나는교’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31 22: 01

배우 송혜교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31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여러 일상의 모습을 담았다. 나시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한 그는 화려한 전시 공간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편안한 복장으로 거리를 거닐거나 셔츠를 입고 고급 레스토랑을 찾기도 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송혜교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운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춘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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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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