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안타 없이 주자가 3루까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30 21: 10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2루에서 키움 원종현이 폭투로 LG 최원영에게 3루를 허용하고 있다. 2026.07.30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