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를 공개한 가운데 김무열의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윤승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여름방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모래놀이에 집중한 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엄마의 일상을 전했고, 김무열은 아이 곁을 지키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김무열의 탄탄한 몸매였다. 상의를 벗은 채 바닷가를 걷는 김무열은 선명한 복근과 군살 없는 피지컬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육아 중인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 관리가 엿보이는 모습이었다.
평소 강렬한 액션 연기와 최근 작품 속 묵직한 존재감으로 사랑받았던 김무열은 이날만큼은 아들과 모래놀이를 함께하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빠가 아니라 화보 찍는 줄", "육아하면서도 복근 관리 대단하다", "참교육 아빠의 반전 몸매", "가족 분위기가 너무 보기 좋다", "여름방학이 영화 한 장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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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