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맞아?..8년 열애 결별설 속 '뼈말라' 탈출하고 성난 등판 공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7 07: 18

작곡가 겸 가수 코드 쿤스트가 ‘뼈말라’를 탈출하고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여름에 쓰는 거울”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코드 쿤스트의 일상을 담은 것으로, 반려묘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휴식을 취하고 음악 작업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코드 쿤스트는 반려묘를 안고 키보를 연주하거나 나란히 앉아서 음악을 듣는 등 일상을 함께 했다.

또 운동을 하며 땀흘리는 모습, 작업실에서의 모습도 있었다. 녹음을 하고 집중해서 음악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눈길을 끈 사진은 코드 쿤스트의 반전 뒤태였다. 코드 쿤스트는 상의를 탈의하고 녹음실에 들어가 의자 위에 앉아서 근육질 뒤태를 공개했다. 과거 ‘뼈말라’로 불릴 정도로 말랐었지만, 이제는 운동으로 탄탄한 근육 몸매를 완성한 것이었다.
그러자 방송인 전현무는 “이 모든 피드는 다 등판을 노출하기 위한”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코드 쿤스트는 음악 프로듀서이자 가수이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8년 만난 연인과 결별설이 불거졌지만,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코드 쿤스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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