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이혼' 일라이, 재혼 한달만에 얼굴 좋아져..터질듯한 근육·유키스와 회동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19 09: 01

지연수와 이혼한 일라이가 6년 만에 재혼하더니, 유키스 멤버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유키스 수현은 최근 "좋은 고기는 같이 먹어야지 ukiss famil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현을 비롯해 일라이, 알렉산더 등이 서울의 한 고기집에서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고, 재밌는 인증샷도 찍으면서 추억을 남겼다. 특히 일라이는 터질듯한 근육맨 몸매를 자랑했고, 재혼 후 한층 행복해진 얼굴을 드러냈다. 여기에 유키스 멤버들의 인증샷에 과거 팬들은 더욱 반가워했고, 일라이는 "라둘기 사라있네"라는 댓글을 적기도 했다.

앞서 일라이는 지난달 개인 SNS에 예비 신부와 찍은 웨딩 사진과 영어로 된 장문의 글을 쓰면서 재혼 소식을 공개했다.
한편 일라이는 2014년 11살 연상의 방송인 지연수와 결혼해 2016년 아들 민수 군을 품에 안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후로도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재결합에 대한 기대를 모았지만, 일라이는 이혼 6년만에 재혼 소식을 전하며 딴 삶과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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