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원조 등신대 여신 오셨다···흐린 화질에 초콜릿 복근 선명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2 22: 00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단단한 몸매를 뽐냈다.
2일 설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의 옆에는 필라테스 기구로 추정되는 운동 기구가 놓여 있었으며, 설현은 무심하게 서서 거울 셀카를 찍었다.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br /><br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br /><br />배우 설현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30 / jpnews@osen.co.kr

설현은 검정 이너와 크롭 붉은색 상의에 골반까지 올라오는 레깅스를 신었다. 꽤 멀리 찍은 거울 셀카이기 때문에 또렷한 화질을 자랑한 건 아니었으나, 설현의 단단한 복은과 흐트러짐 하나 없는 근육과 코어가 느껴지는 사진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필라테스뿐 아니라 설현은 클라이밍 등 다양한 운동으로 단단한 근육을 쌓고 있다. 그 덕분에 그의 몸매는 말 그대로 말랐지만 탄탄해 보이는, 워너비 그 자체다.
네티즌들은 "복근이 도대체 몇 겹이신 거예요", "이 화질에 뚫고 나오는 복근이라니", "와 진짜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설현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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