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前 남친들'의 충격 만행 폭로..."내 시계 훔쳐 팔고 감금까지" 깜짝 ('미우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8 22: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과거 연애사 속 상처 가득했던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됐다.

이희진은 과거에 이른바 '나쁜 남자'들을 주로 좋아했었다고 쿨하게 밝혔다. 이희진은 과거 만났던 이들에 대해 "바람도 피우고 시계도 가져가서 팔고. 가둬두고. 다른 사람 못 만나게 집에만 있으라는 (요구를 받았다)"라며, "최악의 남자는 다 만나봤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희진은 30대 초반 당시 결혼까지 약속했던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배신을 저지른 후, 오랜 기간 연애를 단절해 왔다고 고백했다. 그 이후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이른바 '썸'의 단계가 찾아와도 남성들을 스스로 밀어내며 마음의 문을 닫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희진은 "멤버들 다 결혼하고 나니까. 은혜 빼고 다 했다"라며 베이비복스 멤버들의 유쾌한 결혼 압박을 전하는 동시에, 이제는 새로운 인연을 만날 생각이 있음을 내비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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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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