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연애는 29살"...윤은혜, '14년째 솔로 탈출' 결심한 이유는? ('미우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8 21: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은혜가 '모벤져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변함없는 요정 미모를 과시했다.
2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윤은혜가 출연했다.

윤은혜를 보고 모벤져스는 어렸을 때와 똑같다며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윤은혜는 "제가 40살이 넘어도 막내니까, 막내 타이틀은 가져가야 되는구나 싶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윤은혜는 작년 14년 만에 재결합했던 그룹 베이비복스의 뜨거운 화제성을 언급했다. 윤은혜는 "조회수가 무려 1200만 회가 나왔다"라며 "저렇게까지 많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 너무 신기하다. (베이비복스) 남편분들도 너무 사랑해 주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14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윤은혜는 "마지막 연애가 29살 때였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윤은혜는 "죽은 연애 세포를 살리는 분들이 바로 베이비복스 언니들의 남편"이라며, 형부들이 아내만 바라보는 이른바 '애처가(에겐남)'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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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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