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시험관 시술 준비 중 ‘꿀 뚝뚝’..여전히 ‘신혼’이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28 20: 07

  류이서, 전진 부부가 신혼 같은 일상을 전했다. 
28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제주 사진 아직 다 못올린거 있죠. 얼른 마쳐볼께요 흐흐.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바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들판 위에 서서 손을 꼭 잡고 서로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등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6년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현재 2세를 계획했으며,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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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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