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 前 대학교수 할아버지와 주말 데이트…♥안성현 어디에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8 17: 08

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가 부모님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짧은 영상을 두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유리는 쌍둥이 딸과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작게 화분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 집에 방문한 듯 보이는 가운데 쌍둥이 딸은 외할아버지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백발이 성성한 성유리의 아버지는 대학 교수를 지냈던 걸로 알려졌다.

성유리 SNS

성유리의 쌍둥이 딸은 할아버지가 따준 과일을 손에 담으며 교감했다. 2022년에 태어나 어느덧 성장한 두 쌍둥이 딸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이 가운데 남편 안성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전 골프선수 안성현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