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도플갱어' 넉살과 만남 "아들아 누가 엄마인지 알겠냐구"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6.28 11: 10

개그우먼 이은형이 연예계 대표 닮은꼴인 래퍼 넉살과 만나 역대급 유쾌한 인증샷을 남겼다.
이은형은 2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현조(아들)야 누가 엄마인지 알겠냐구웅우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플갱어'라 불리는 이은형과 넉살, 그리고 이은형의 아들 현조 군이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모자를 쓴 채 특유의 이목구비와 선한 미소까지 마치 친남매처럼 쏙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은형은 이어진 사진에서 넉살에게 자신의 안경을 씌운 초근접 독사진을 공개했다. 넉살 역시 댓글로 "현조야 집에가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은형은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현조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현실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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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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