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 감량' 조혜정, 딴 사람 됐다…"공주야" 성형 없이도 걸그룹 미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8 08: 07

배우 조혜정의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듯한 자태를 자랑했다.
조혜정은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해바라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조혜정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으로 보인다. 조혜정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에서 내추럴한 청순함과 깊이 있는 감성적 아우라를 극대화한 매력을 자랑했다.

조혜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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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혜정은 아이보리 케이블 니트에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특유의 소녀 같고 맑은 에너지를 뽐낸 가운데 포근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깨끗하고 무해한 청순미를 완성했다.
조혜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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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버핏 블랙 니트탑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는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자랑한 조혜정은 블랙 오프숄더 셔츠를 통해서는 세련된 여성미를 강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오갔다. 조혜정의 새 프로필 사진에 ‘고백부부’를 함께한 배우 한보름은 “공듀야”라며 감탄했다.
특히 조혜정은 다른 사람이 된 듯한 자태를 자랑했다. 10년 전 방송됐던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통통 튀고 귀여운 매력을 보였던 조혜정은 이후 7kg 감량에 성공했고, 이후로도 꾸준한 관리를 이어간 끝에 몰라보게 달라진 자태를 완성했다.
한편, 조혜정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백나희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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