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신혼집이었던 청담동 아파트 가격에 충격을 받았다.
27일 '백지영 Baek Z Young' 채널에는 '데뷔 6년 만에 럭셔리 주상복합 매수한 백지영이 구축 아파트로 넘어온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얼마 전 집을 산 메인 PD의 아파트로 집들이를 갔다. 두 사람은 거실, 부억, 침실 등 집안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구경했다.


피디는 "아파트에 많이 안 살아보셨죠? 거의 빌라 이런 쪽에 사셨죠?"라고 물었고, 백지영과 정석원은 "우리 현대아파트에 살았다. 결혼 초반 신혼집이었다. 압구정 아니고 청담 쪽이고, 우리가 거기 1층에 살았었다"고 밝혔다.
피디는 "김영철 선배님도 거기 사는데, 경매로 6억인가 들어가서 20억 벌었다고 하시더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석원은 "거기 엄청 올랐다"고 했고, 백지영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도 좀 올랐을 때 팔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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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지영 Baek Z Young'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