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한도전' 막내 광희 걱정에 동동 "너 코 맞으면 재수술이야, 가드 올려" ('할명수')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26 05: 4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광희의 얼굴을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무수면(?) 3일차지만 또 오고 싶은 방콕 여행입니다 | 입닫고 포상휴가 ep.3ㅣ할명수 스핀오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할명수' 영상

이날 박명수, 광희, 미미는 방콕에서 무에타이를 배우기 위해 이동했다. 본격적으로 무에타이를 배우기 전 광희는 태권도를, 미미는 복싱을 해보았다고 말했다.
'할명수' 영상
이들은 준비운동 후 스트레이트 펀치, 니킥, 엘보 등을 배웠다. 미미는 취미로 복싱을 한다고 밝힌 것처럼 무에타이도 멋지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미미가 소리가 더 큰 것 같다"며 라이벌 의식을 느꼈다. 이후 세 사람은 링 위로 올라갔고 광희와 미미는 먼저 붙게 되었다. 
호전적으로 따라붙는 미미와 달리 광희는 도망치는 모양으로 링을 돌았다. 그러자 박명수는 광희에게 "가드 올려. 너 코 맞으면 안 돼. 맞으면 재수술해야 돼"라며 걱정, 미미에게는 "잘못 때리면 돈 물어야 돼"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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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명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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