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광제가 아빠가 된 소감을 직접 밝혔다.
최광제는 25일 OSEN에 "아빠가 된다라는 게 늘 상상만 하고 다른 사람 일처럼 생각되었는데 진짜 현실이 되니 기쁨과 행복 그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 순간이었다"라며 득남 소감을 밝혔다.
지난 23일, 최광제의 아내는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이에 최광제는 하루 만인 지난 24일 개인 SNS를 통해 "뜬금이(태명)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라며 득남 소식을 밝혔다. 이 가운데 OSEN에 직접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힌 것이다.

최광제는 "아내에게는 고마움과 존경심이 들고 아기에게는 고귀하고 신비한 존재가 진짜 있다라는 것을 느꼈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털어놨다. 또한 "사실 보고만 있어도 너무너무 좋다"라며 아빠가 된 기쁨을 강조했다.
![[사진=최광제 SNS 출처] 배우 최광제가 SNS를 통해 직접 공개한 아들 뜬금이(태명) 사진.](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5/202606251329771089_6a3cb15305f06.jpg)
이어 그는 "더더욱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출산의 과정을 너무나 잘 견뎌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평생 잘 지키며 사랑나누며 살아가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더불어 "아울러 한 생명의 탄생을 너무나 축하해주시고 응원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라며 "잘 키워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힘차게 덧붙였다.
최광제는 지난 2016년 영화 '미스터'로 데뷔한 배우다. 그는 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쌉니다 천리마마트',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범죄도시3'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21년 9월 약 3년 동안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최광제의 아내는 요식업 CEO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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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