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날씬한 몸매를 위해 철저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했다.
홍현희는 23일 자신의 먹는 식단과 영동대교를 뛴 러닝 인증샷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식단과 운동 등을 병행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홍현희는 닭가슴살과 새우 등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높은 음식으로 소량만 먹었고, 월남쌈으로만 식사를 대신했다. 이후에는 늦은 밤에도 영동대교를 뛰면서 운동을 빼놓지 않았다. 하루에 1만보 이상 걸었고, 총 소모한 칼로리는 1855, 이동한 거리는 10km에 달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에도 꾸준히 관리하면서 지내는 중이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최근 약 1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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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