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 서사 예고"..‘7월 컴백’ 아홉, 미니 3집 첫 콘셉트 포토 베일 벗었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6.24 10: 22

  그룹 아홉(AHOF)이 올여름 거침없는 '직진 서사'를 예고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미니 3집 'RUN TO YOU'를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에 앞서 2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의 '하트(Heart) 버전' 콘셉트 포토를 전격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는 누군가를 향해 달려가게 만드는 마음의 시작과 풋풋한 설렘을 담아낸 콘텐츠다. 단순히 달리는 외적인 행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인물 내면의 감정선에 집중해 한층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티저는 개인, 유닛, 단체까지 다채로운 컷으로 구성돼 아홉 멤버들의 성장을 한눈에 보여준다. 사진 속 아홉은 기존에 보여주었던 청량한 소년미를 넘어, 한층 듬직하고 성숙해진 남자의 매력을 자랑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멤버들은 집이라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공간을 배경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기댄 채 완벽한 합을 보여주는 단체 컷은 아홉 특유의 따뜻하고 단단한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한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부드러운 미소와 깊어진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아홉의 미니 3집 'RUN TO YOU'는 오직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흔들림 없는 태도와 마음의 확신을 유기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앞서 이들은 미니 1집 'WHO WE ARE(후 위 아)'와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를 통해 차근차근 탄탄한 성장의 시간을 쌓아온 바 있다.
이번 신보를 통해 아홉은 방황을 끝내고 곧게 나아가는 태도를 보여주며 또 하나의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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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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