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원장’ 이지현, 44세인데 흰머리 가득 “사람들이 내 흰머리만 보는 거 같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24 09: 04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흰머리가 가득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지난 22일 “나이에 비해 흰머리가 정말 많아요. 유전유전. 3주가 지나가면 흰머리가 너무 보여서 사람들이 제 흰머리만 보는거 같아요(자격지심)”이라고 했다. 
이어 “밝은 컬러 인데도 흰머리 아주 잘 염색 되었죠?? 원래 밝은 컬러는새치커버 잘 안되거든요…”라며 흰머리가 가득한 사진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3주에 한 번씩 해야 하는 새치커버. 정말 속상해요”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후 새치 염색을 한 후 흰머리가 전혀 없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아들과 딸을 혼자 양육 중이다. /kangsj@o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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