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점 차 승리 지켜낸 LG 마무리 손주영의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21: 43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LG가 4-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경기를 마무리지은 LG 투수 손주영이 미소짓고 있다. 2026.06.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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