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마무리는 내가 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3 21: 41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무사 주자 1,2루 키움 여동욱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성영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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